미국에서 박찬호,김병현 그리고 노모,이치로의 성공후 많은 한일 선수들이 미국으로 진출했고 일본에서는 선동렬 선수이후 국제대회에서 한국의 좋은 성적으로 많은 한국선수들이 일본으로 진출했다. 또한 역으로 선수들의 많은 왕래가 이뤄지면서 선수 수급에 따라 한국과 일본으로 메이저리그 또는 마이너리그 선수들이 이동이 활발해졌다.
오늘날 한미일 야구리그는 서로 떨어질수 없는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각 리그 팀의 스카우터들은 해외에서 좋은 선수를 원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결과는 뜻대로 이뤄지지 않는것이 당연하다. 그것은 야구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한미일 야구수준이 동등하지 않기에 골머리를 앓을 수밖에 없다. 노모와 박찬호가 미국에 진출할때만에도 데이터가 전무했다. 하지만 많은 선수들이 왕래하면서 수많은 데이터가 쌓이고 스카우터들은 이런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수 파악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이런 왕래가 본격화 된것은 불과 10여년 전부터이다. 미국의 야구역사는 120년이 넘고 일본은 80년이나 되고 우리나라는 30년이 넘었다. 이처럼 오랜 시간동안 각 나라의 야구는 모든 면해서 오늘날 처럼 현대화 되지 못했기 때문에 각 나라의 문화에 맞게 자신만의 특화된 모습으로 리그가 성장했다.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국하면 생각나는 것이 '빅'이다. 모든게 다 크다. 그에 걸맞게 야구역시 힘있는 야구를 한다. 기본적으로 선수들의 체격이 크다. 투수에게는 힘있는 직구가 기본이고 타자에게는 장타를 우선시 한다.
일본은 그와 반대로 작은 야구다. 선수들의 체격이 작고 투수들에게 힘있는 직구보다는 제구력이 우선이고 타자에게는 힘있는 스윙보다는 밀어지고 쉽게 아웃되지 않는 끈질긴 타자를 원한다. 지리적으로 일본에게 많은 영향을 받은 한국야구는 일본 야구에 그 무게중심 옮겨있다 할수 있다 . 또한 미국선수보다는 체격이 적고 일본선수보다는 체격이 조금 크다. 힘과 세기에 있어 미국에게는 힘이 부족하고 일본에게는 정교함이 부족하다다는 걸 아직은 느낀다.
이처럼 오랜시간 각 나라에 특화되어 야구가 발전되고 오늘날 많은 리그이동이 활발에 지면서 한가지 의문이 생긴다. 과연 해외이적시 타자와 투수중 어는 쪽이 유리할까? 야구를 보면 축구나 농구와 다르게 수비와 공격이 명확이 구분된다. 수비할땐 수비만 하고 공격할때는 공격만하는 독특한 스포츠다. 그런데 재미난 것은 수비를 하지만 그것이 수비인지 애매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투수때문이다. 수비를 하지만 투수와 타자를 볼때 분명 시작은 투수가 한다. 또한 공을 때려내지 못하고 그 공을 포수가 잡으면 타자에게는 손해가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투수와 타자만을 생각할때 분명 공격은 투수라는 것이다.
결국 타자입장에서는 투수가 던진 공을 쳐내야 한다는 것인데 이것은 투수의 공을 제대로 맞춰야만하는 바꿔말하면 공을 제대로 방어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야구경기의 특성에 따라 타자는 투수의 성격에 맞게 변화를 가질 수밖에 없다. 빠른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많다면 군더더기 없는 스윙자세로 빠른공을 대처해야 하고 떨어지는 변화구를 던지는 투수들이 많다면 떨어지는 공에 대처할수 있는 스윙자세를 기본적으로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각 나라의 인식의 차이다. 미국은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다. 한 예로 과거 박재홍의 독특한 타격폼에 의문을 가진 코치가 메이저리그 타격코치에게 박재홍의 문제점을 지적해 달라고 하자 그 메이저리그 코치는 타격 성적이 좋은지 물어봤고 한국코치는 성적이 좋다고 하자 메이저리그 코치는 단번에 "그럼 그대로 하세요!"라고 했단다. 이처럼 미국은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데 있다. 굳이 약점이 있다해도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선수에게 더 좋다라는 인식이다. 반대로 한국과 일본은 단점을 고치는데 무게중심을 가진다. 따라서 미국은 루상이 주자가 있던지 없던지 자신의 스윙을 강조하는 반면 한국과 일본은 상황에 맞는 스윙을 원한다.
이처럼 타자는 투수의 성향과 자신의 야구환경에 적응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2000년부터 활발해진 선수이동의 성적을 보면 미국으로 진출한 일본선수들 중에 타자로 성공한 선수는 이치로와 마쓰이 밖에 없다. 투수로는 선발로 노모와 최근 구로다뿐이지만 중간계투를 살펴보면 많은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한국으로 넘어온 외국인타자는 어느새 전멸했다. 최근 롯데에서 뛰다 한화로 넘어온 가르시아나 정도가 생각날뿐 거의 모든 팀들이 투수를 선호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으로 넘어간 외국인 선수들을 보면 타자와 투수가 고르게 활약했지만 공인구가 바뀐 지난해는 타자들의 활약이 눈에띄게 줄어든 점을 볼수 있다.
결국 투수의 능력치가 리그의 수준을 높일수 있다는 결론을 얻을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타자는 투수들의 성향에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고 이런 타자들의 변화는 한미일의 야구리그의 과거 특화된 야구발전에 따라 해외이적시 타자보다는 투수들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쳐줄수 있다고 볼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 한미일 야구리그는 서로 떨어질수 없는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각 리그 팀의 스카우터들은 해외에서 좋은 선수를 원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결과는 뜻대로 이뤄지지 않는것이 당연하다. 그것은 야구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한미일 야구수준이 동등하지 않기에 골머리를 앓을 수밖에 없다. 노모와 박찬호가 미국에 진출할때만에도 데이터가 전무했다. 하지만 많은 선수들이 왕래하면서 수많은 데이터가 쌓이고 스카우터들은 이런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수 파악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이런 왕래가 본격화 된것은 불과 10여년 전부터이다. 미국의 야구역사는 120년이 넘고 일본은 80년이나 되고 우리나라는 30년이 넘었다. 이처럼 오랜 시간동안 각 나라의 야구는 모든 면해서 오늘날 처럼 현대화 되지 못했기 때문에 각 나라의 문화에 맞게 자신만의 특화된 모습으로 리그가 성장했다.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국하면 생각나는 것이 '빅'이다. 모든게 다 크다. 그에 걸맞게 야구역시 힘있는 야구를 한다. 기본적으로 선수들의 체격이 크다. 투수에게는 힘있는 직구가 기본이고 타자에게는 장타를 우선시 한다.
일본은 그와 반대로 작은 야구다. 선수들의 체격이 작고 투수들에게 힘있는 직구보다는 제구력이 우선이고 타자에게는 힘있는 스윙보다는 밀어지고 쉽게 아웃되지 않는 끈질긴 타자를 원한다. 지리적으로 일본에게 많은 영향을 받은 한국야구는 일본 야구에 그 무게중심 옮겨있다 할수 있다 . 또한 미국선수보다는 체격이 적고 일본선수보다는 체격이 조금 크다. 힘과 세기에 있어 미국에게는 힘이 부족하고 일본에게는 정교함이 부족하다다는 걸 아직은 느낀다.
이처럼 오랜시간 각 나라에 특화되어 야구가 발전되고 오늘날 많은 리그이동이 활발에 지면서 한가지 의문이 생긴다. 과연 해외이적시 타자와 투수중 어는 쪽이 유리할까? 야구를 보면 축구나 농구와 다르게 수비와 공격이 명확이 구분된다. 수비할땐 수비만 하고 공격할때는 공격만하는 독특한 스포츠다. 그런데 재미난 것은 수비를 하지만 그것이 수비인지 애매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투수때문이다. 수비를 하지만 투수와 타자를 볼때 분명 시작은 투수가 한다. 또한 공을 때려내지 못하고 그 공을 포수가 잡으면 타자에게는 손해가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투수와 타자만을 생각할때 분명 공격은 투수라는 것이다.
결국 타자입장에서는 투수가 던진 공을 쳐내야 한다는 것인데 이것은 투수의 공을 제대로 맞춰야만하는 바꿔말하면 공을 제대로 방어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야구경기의 특성에 따라 타자는 투수의 성격에 맞게 변화를 가질 수밖에 없다. 빠른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많다면 군더더기 없는 스윙자세로 빠른공을 대처해야 하고 떨어지는 변화구를 던지는 투수들이 많다면 떨어지는 공에 대처할수 있는 스윙자세를 기본적으로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각 나라의 인식의 차이다. 미국은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다. 한 예로 과거 박재홍의 독특한 타격폼에 의문을 가진 코치가 메이저리그 타격코치에게 박재홍의 문제점을 지적해 달라고 하자 그 메이저리그 코치는 타격 성적이 좋은지 물어봤고 한국코치는 성적이 좋다고 하자 메이저리그 코치는 단번에 "그럼 그대로 하세요!"라고 했단다. 이처럼 미국은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데 있다. 굳이 약점이 있다해도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선수에게 더 좋다라는 인식이다. 반대로 한국과 일본은 단점을 고치는데 무게중심을 가진다. 따라서 미국은 루상이 주자가 있던지 없던지 자신의 스윙을 강조하는 반면 한국과 일본은 상황에 맞는 스윙을 원한다.
이처럼 타자는 투수의 성향과 자신의 야구환경에 적응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2000년부터 활발해진 선수이동의 성적을 보면 미국으로 진출한 일본선수들 중에 타자로 성공한 선수는 이치로와 마쓰이 밖에 없다. 투수로는 선발로 노모와 최근 구로다뿐이지만 중간계투를 살펴보면 많은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한국으로 넘어온 외국인타자는 어느새 전멸했다. 최근 롯데에서 뛰다 한화로 넘어온 가르시아나 정도가 생각날뿐 거의 모든 팀들이 투수를 선호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으로 넘어간 외국인 선수들을 보면 타자와 투수가 고르게 활약했지만 공인구가 바뀐 지난해는 타자들의 활약이 눈에띄게 줄어든 점을 볼수 있다.
결국 투수의 능력치가 리그의 수준을 높일수 있다는 결론을 얻을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타자는 투수들의 성향에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고 이런 타자들의 변화는 한미일의 야구리그의 과거 특화된 야구발전에 따라 해외이적시 타자보다는 투수들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쳐줄수 있다고 볼수 있는 것이다.




덧글
단호한결의 2012/01/12 08:27 # 삭제 답글
저도 투수들의 성공가능성에 점수를 두고 싶습니다